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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모두가 행복하길”…임실군, 취약계층에 상품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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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7  16: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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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임실군 제공)2020.8.27 /

전북 임실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다음 달 4일까지 임실사랑상품권 지원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경제적 취약계층인 차상위수급자 중 만 65세 이상이거나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이다.

가구원 수가 1명이면 연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며 2명이면 40만원, 3명 이상은 50만원을 제공한다.

군은 이번 추석을 앞두고 군민 1100여명에게 상품권 지원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상품권 지원 사업은 군의 민선 7기 중점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 “앞으로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임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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