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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3도까지... 전지역 폭염주의보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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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4  06: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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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에 있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왕궁리 오층석탑. / 김기정

<2020년 8월 4일 화요일>

4일 전북은 전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체로 흐리겠다.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오후에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40㎜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임실 23도, 완주·무주·남원·순창 24도, 전주·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5도 등 23~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29도, 임실·군산 30도, 순창·김제·부안·고창 31도, 완주·정읍 32도, 전주·익산 33도 등 29~33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 0.5~1.5m, 먼바다 1.0~2.5m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보통'으로 예보됐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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