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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 극복'... 전주형 희망일자리사업 본격화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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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31  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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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가 취업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전주형 희망일자리사업'이 8월 3일 시작된다.

10월30일까지 진행되는 희망일자리사업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실직자 등 410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독거노인 실태조사 △전주한옥마을 100대 체험 및 명소 온라인 홍보 △전주형 예술교육(놀이) 보급 △도서관 운영 지원 △치매사업 홍보 등 165개 사업에 투입돼 주 25시간 또는 40시간을 근무한다.

전주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이 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봉정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전주형 희망일자리사업을 접수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일자리에 대한 고충을 체감했다"면서 "코로나19로부터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의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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