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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가장해 금은방에서 금팔찌 훔친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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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8  15: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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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50)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2시50분께 익산시 한 금은방에서 150만원 상당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금은방 주인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내부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

조사결과 A씨는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간 뒤 주인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금팔찌를 훔친 것으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에 대해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범행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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