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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광객 시대 연다…임실군, 옥정호 개발 속도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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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3  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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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은 옥정호 수변 관광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제2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은 옥정호의 수변과 주변 지형을 활용한 체험·체류형 관광자원 개발, 산악레포츠 체험 기반시설 조성 등이 핵심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250억원을 투입된다.

산악레포츠 체험시설로는 곡선형 짚라인과 에코라이더, 알파인코스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들어선다. 135억원이 투입돼 자연친화형 체험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수변 관광기반시설로는 테마공원과 야영장, 수변데크, 출렁다리, 스카이워크 등이 조성된다. 115억원을 들여 수변과 생태, 산림이 어우러진 체류형 시설을 구축된다.

군은 앞서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280억원을 투입해 제1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사업을 진행했다.

1기 사업은 옥정호 일원 환경개선과 함께 교육, 관광시설 등을 갖춘 생태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심민 군수는 “전북의 보물인 옥정호를 호남권 유일한 체험·체류형 관광지로 만들어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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