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코로나 침체 이기자"…전주시, 공동체 체험프로그램 운영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2  16:04:4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북 전주한옥마을 공동체 공유공간에서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제공되면서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고있다. / 

전북 전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공예·식품·놀이·생활문화 등 22개 공동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건강한이야기'(대표 고아라)는 11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평화동 지역에서 반찬과 쌀빵, 토종밀 쿠키 등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랑방교육문화복지공동체'(대표 이국행)는 월 1회 효자동 서곡마을 인근에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전래놀이 체험과 보드게임 대회를 연다.

'업사이클링'(대표 김현옥)은 9월까지 매주 2회 버려지는 폐품을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교육을 하고, '평화골드클래스마중물'(대표 한화숙)은 월 1회 손세정제 만들기와 물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별한 날'(대표 이보람)은 지자체 행사 때 페이스 페인팅 체험행사를 하고, 한옥마을 인근 공동체 '공유공간'에서는 6월에 두 차례 혼밥요리교실이 열린다.

전주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이들 프로그램이 소규모 인원이나 그룹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 안전수칙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20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