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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 업사이클센터 운영 벤치마킹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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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9  16: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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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경신 의원)가 지난 18일 새활용센터 민간위탁관리 동의안 심의를 위해 현재 센터를 운영 중인 순천시를 방문해서 폐기물처리 운영과정을 둘러보았다.

이번 방문은 새활용센터 민간위탁관리에 대한 심의를 앞두고 타 지자체의 운영 방식을 살펴보고 비교 검토함으로써 앞으로의 전주시 사업 추진방향 및 효과적인 운영 방식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복지환경위원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지난해 5월 업사이클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순천시 ‘더 새롬’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센터 운영 방식 장·단점, 효과 등을 면밀히 살펴봤다.

이 위원장은 “새활용센터 개관을 앞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 방식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 센터에서 운영되는 전시와 체험을 통해 자원 순환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새활용센터는 버려지는 폐기물의 자원화를 통해 전주가 국내 새활용산업을 선도하고, 손의 도시(핸드메이드시티)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공간으로 업사이클 판매전시실과 연구공간 및 작업장, 교육공간 등을 갖춘 지상 4층, 연면적 1,180㎡ 규모로 오는 11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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