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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밤까지 강한 비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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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8  0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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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미사가 17일 오후 광주 북구 임동 주교좌 성당에서 봉헌되고 있다. '우리는 그날처럼 살고 있습니까?-대동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나눔과 연대'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념미사는 교황대사인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가 교황 메시지 낭독,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의 격려말씀, 천주교광주대교구 5·18민주화운동 40주년 준비위원장인 옥현진 시몬 총대리 주교의 감사 인사,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이 진행됐다.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2020년 5월 18일 월요일>

18일 전북은 흐리다가 낮부터 비가 오겠다.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치고 예상 강수량은 20~60㎜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13도, 완주·무주·진안·임실·익산 14도, 남원·순창·군산 15도, 정읍·김제·부안·고창 16도, 전주 17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완주·김제 28도, 익산·군산·부안 27도, 무주·정읍 26도, 진안·남원·임실·순창·고창 25도, 장수 24도로 전날보다 2~3도 낮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1.0~3.0m, 먼 바다에서는 2.0~4.0m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청 관계자는 “18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전 지역으로 확대 되겠다”면서 “일부 지역은 돌풍,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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