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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회적경제 제품 온라인 매출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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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8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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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올해 우체국 쇼핑몰 ‘전북 사회적경제기업 브랜드관’ 운영으로 1분기 현재까지 16억3000만원의 매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그간 도내 사회적기업의 매출은 월 평균 2억7000만원 수준이었지만 2019년 브랜드관 오픈 이후 급증, 지난달에는 5억8000만원을 상회했다. 전월 대비 2배 이상 급증한 것이다.

4월에도 15일 중간집계 결과 2억5000만원의 매출 추이를 보이면서 월말에는 5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전북도는 5월15일까지 우체국 쇼핑몰 '전북 사회적경제기업 브랜드관' 입점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30%까지의 할인쿠폰을 지급한다.(전북도 제공)2020.4.28/

이 같은 현상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소비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도는 지난 3월 추경예산에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판매의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전북 사회적경제 제품 판매 지원’ 사업비를 당초 2억1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으로 1억원 증액 편성했다.

아울러 사회적경제 제품 온라인 판매를 위한 할인금과 택배비 지원을 확대한 바 있다.

최근에는 브랜드관에 입점한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30%까지의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택배비도 건당 1900원씩을 정액 지원하고 있다.  

도는 전북 사회적경제 브랜드관의 온라인 판매 성황 기류를 이어가기 위해 다음 달에는 더욱 공격적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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