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고급 단독주택’ 노려 4차례 걸쳐 1200만원 금품 훔친 30대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12:04: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고급 단독 주택을 대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35)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29일 오후 6시께 전주시 덕진동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귀금속과 현금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 고급 단독주택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으며, 그 중 불이 꺼져 있는 집에 침입, 열려 있는 창문 등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피해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지난 16일 전주의 한 여관에서 A씨를 붙잡았다.

조사결과 A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최근까지 총 4차례에 1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20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