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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민생당 탈당 않겠다"… 하루만에 입장 선회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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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5  14: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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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정동영 민생당 국회의원이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제2차 코로나19 추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2020.3.25/

민생당 탈당 초읽기에 들어갔던 정동영 의원이 25일 “탈당을 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선회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에 제2차 코로나19 추경을 요구하는 자리에서 “내일 민생당으로 후보등록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민주평화당계는 사실상 통합을 철회한다"면서 탈당을 예고한 바 있다.

정 의원은 “사실상 합당은 철회한 상태다”면서도 “민생당 내에서 반 개혁과 싸울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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