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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에프엠씨,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300억 투자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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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3  16: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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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삼각에프엠씨가 전북 익산시 왕궁면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전문산업단지에 3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짓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투자협약 체결식 모습. /

  

전북 익산시는 (유)삼각에프엠씨가 왕궁면 국가식품클러스터에 300억원을 투자는 내용의 분양계약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삼각에프엠씨는 40여개국에 알로에, 과즙, 탄산, 커피 등의 음료를 수출해 연간 4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식음료 제조 전문기업이다.

이 업체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3만여㎡ 부지에 공장을 지어 120여명의 근로자를 고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삼각에프엠씨는 지난해 12월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음료산업은 식품산업의 커다란 축인 만큼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세계적인 음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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