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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전주국제영화제 개최 5월말로 연기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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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1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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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4월 개최 예정이었던 전주국제영화제가 연기된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주국제영화제 일정이 한 달 연기돼 5월 말 개최된다.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4월 개최 예정이었던 영화제 개최 일정을 한 달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월30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거리와 팔복예술공장에서 개최된다.

전주국제영화제 관계자는 “영화제가 국제행사인 만큼 배우와 관객의 안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본 뒤 영화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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