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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19 여파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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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4  15: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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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14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연매출 3억원 이하까지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는 전년도 매출액 1억2000만원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만 수수료가 지원되고 있다.

도는 카드매출액의 0.8%(최대 5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5월까지(자금 소진 시 마감) 시·군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로도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전년도 매출액 증빙서류(부가가치세 과세 표준증명) △카드매출액 증빙서류(포스기 출력물 등)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등이다.

유흥업 및 도박업 등과 폐업이나 타 시도 이전 등으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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