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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전북 3곳 등 52곳 1차 경선지역 선정
강찬구 기자  |  phil6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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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4  06: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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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 과정. / 뉴스1

더불어민주당의 1차 경선지역으로 전북 도내 3개 선거구가 포함됐다.

지역별로는 △익산갑 김수홍(전 국회 사무차장)-이춘석(현 국회의원) △익산을 김성중(전 익산경찰서장)-한병도(전 청와대 정무수석) △완주진안무주장수 안호영(현 국회의원)-유희태(민들레포럼 대표) 등이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1차 경선지역으로 수도권 23곳 등 총 52개 지역구를 선정했다. 이근형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이 회의 결과를 전했다.  

   
이근형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이 9일 오전 공천관리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에 들어서고 있다. / 뉴스1

수도권 23곳, 충청 6곳, 호남 7곳, 대구·경북 3곳, 부산·경남 10곳, 강원·제주 3곳 등 총 52개 지역구다. 이 가운데 현역의원이 있는 지역구는 21곳이다.  

이날 공관위는 등록 후보가 2명인 '2인 지역'을 위주로 경선지역은 우선 결정했다.

이근형 위원장은 "비교적 검토가 용이한 곳, 우선 경쟁이 이미 치열해 빠른 시간 안에 상황을 정리하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되는 곳을 우선 선정했다"며 "취약지역, 후보 결정이 빨리 이뤄지는 게 좋겠다는 요청이 있는 곳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공관위는 이날 총선 지역구 공천을 신청한 총 473명의 예비후보들에 대한 면접 심사를 마무리한데 이어 곧바로 종합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 강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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