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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전통시장서 설 장보기 나서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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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0  16: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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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20일 신중앙시장을 찾아 설장보기에 나섰다.

이 날 박병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 40여 명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미리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생선 등 설 성수품을 직접 구매했다.  

박 의장은 시장 상점 곳곳을 돌아보며 경기침체 그리고 대형마트와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상인들은 “경기침체로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손님이 줄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은 듯하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영세상인 보호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박 의장은 “서민경제의 중심이자 지역경제의 밑바탕인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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