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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전 이사장 전주병 총선 출마 선언
강찬구 기자  |  phil6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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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4  15: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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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오는 4. 15 총선과 관련해 전주병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이사장은 14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을 위해 전부를 걸겠다”며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예비후보 등록을 알렸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에 복귀하면 전북의 금융도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만드는 일에 힘을 쏟겠다”면서 “전주가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 전략을 짜야 할 것인지를 시민들에게 알리겠다”고 했다.

 

   
 

그는 금융도시의 모델로 미국 뉴욕에 이어 제 2의 금융도시가 된 샬럿시를 소개했다. 10년전 인구 40만명의 농업도시에 불과했던 샬럿시는 금융도시로 탈바꿈한 후 현재 인구 87만명, 금융업 관련 종사자 9만명에 이른다.

김 예비후보는 “샬럿은 농업과 금융, 자연과 첨단이 어우러진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힌다”며 “샬럿의 과거에서 전주의 현재를 봤고 샬럿의 현재에서 전주의 미래를 봤다”고 말했다. / 강찬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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