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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옥 전 청와대 비서관 출판기념회 성황
강찬구 기자  |  phil6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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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3  08: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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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옥 전 청와대 비서관의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김금옥 더불어민주당 전주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사람을 귀하게, 전주를 귀하게-힘이되는 친구, 김금옥’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 , 남인순 최고위원 , 안호영 전북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진선미 전 여성가족부장관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장영달 우석대 명예총장, 이광철 전 국회의원 등 지역인사를 비롯하여 정세균 국무총리 내정자, 박원순 서울시장, 유은혜 교육부장관(사회부총리),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김경수 경상남도 도지사,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이 축하 영상을 보냈다.   

김금옥 전 비서관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실 초대 시민사회비서관을 역임했다. 청와대 근무 전에는 2016 촛불정국을 성공적으로 관리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공동대표 등 시민사회에서 활동했다.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내는 김금옥 전 비서관. 

이번에 출판된 ‘힘이 되는 친구 김금옥-사람을 귀하게, 전주를 강하게’에는 저자의 회고와 성찰, 그리고 비전이 담겨있다. 그는 30년동안 일관되게 여성 지위향상과 권익을 찾기 위해 헌신했다. 

또 “전주에 대한 자부심, ‘전주부심’이 지금의 저를 키워 서울로, 청와대로 밀어 올렸다”며, “이제 우리사회 변화의 새로운 모델은 전주에서 나올 것”이며, “전주다움을 지키면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 전주를 꿈꾼다”고 말했다.

‘힘이 되는 친구 김금옥-사람을 귀하게, 전주를 강하게’는 11일 이후부터 온라인 도서구매사이트 및 지역 서점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 강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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