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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평준화 일반고 합격자 발표…221명 불합격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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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9  15: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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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9일 홈페이지를 통해 평준화지역(전주, 익산, 군산) 일반고 합격자를 발표했다.

2020학년도 일반고 입시전형에는 9647명 모집정원에 1만70명이 응시 1.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 모집정원은 전주가 6021명, 군산 1736명, 익산 1890명이었다.

불합격자수는 전주 201명, 군산 20명 등 221명으로 집계됐다. 익산의 경우 모집 정원보다 응시자가 36명이 적었다.

2019년 일반고 입시전형의 경우 9550명 모집정원에 1만584명이 지원,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불합격자 수도 464명에 달했다.

전년도에 비해 경쟁률과 탈락자수가 감소한 것은 군산중앙고와 남성고의 일반고 전환, 특성화고에 대한 지원율이 78.3%에서 81.2%로 상승한 것이 영향이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또 농촌지역 및 중소도시 학생들이 비평준화 일반고로 지원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는 것도 원인으로 꼽힌다.

한편, 도교육청은 14일 오후 2시, 평준화일반고 합격자에 대한 학교 배정 공개 추첨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배정결과는 17일 오후 2시에 발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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