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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 김제에 투자협약... 총 168억 투자 고용창출3개사 투자협약 체결총 168억원 투자, 79명 고용 창출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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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2  15: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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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2일 지평선산업단지와 백구농공단지에 투자하는 3개 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3개 제조사는 참기름과 장류 생산업체인 ㈜참고을,  운동용 매트 등을 생산하는 ㈜다오코리아, 그리고 특장차 제조기업 유니캠프다.

현재 순동산업단지에서 참기름과 각종 장류를 생산하고 있는 ㈜참고을은 2013년 베트남으로 진출하여 해외시장까지 개척한 먹거리 산업의 선두주자로 상반기에는 지평선산업단지에 19,835.75㎡(약6,000평) 부지에 114억을 투자하여 건축중이며 추가로 부지6611.5㎡(약2,000평)를 매입하여 증설할 계획이다

규모는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전주에서 운동용 매트 등을 생산하는 ㈜다오코리아는 지평선일반산업단지 6,568.7㎡(약 2,000평)에 38억을 투자하고 14명을 고용하여 김제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특장차 제조기업 ㈜유니캠프는 백구특장차전문단지에서 캠핑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주문량 증가로 인해 102억을 들여 같은 단지내 13,223㎡(4,000평) 규모의 생산시설을 증설한다. 투자가 마무리되면 5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평선일반산업단지와 백구특장차전문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3개 사의 성공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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