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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탈의 기억-전라북도' 특별展... 군산시, 내년 2월말까지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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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2  1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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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탈의 기억- 전라북도' 특별기획전이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3층에서 열리고 있다./

전북 군산시가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3층에서 내년 2월말까지 '수탈의 기억-전라북도' 특별기획전을 열고 있다.

지난 달 29일 개막된 전시회는 일제강점기 전북지역에서 자행된 정신적·물질적 수탈을 알리고 이에 항거한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진수리조합 공사사진을 비롯해 전주봉서재, 신사참배 등 창씨개명 자료와 독립운동가의 유품 등 20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아울러 전라북도 관찰사를 지낸 이완용과 이두황의 족자와 유묵 등도 공개되고 있다.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월∼10월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1월1일, 설날 및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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