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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봅니다'.... 전북기록물 전시회, 6일까지 도청로비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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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2  15: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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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옛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기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전북도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 동안 도청 1층 로비에서 ‘제2회 전북 기록물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에는 동진농지개량조합구역평면도·동진강도수로 자료, 1729년 과거시험 답안지, 1959년 이승만대통령 전북 방문 후 작성한 각하행차여론집, 1962년 전주시 상공안내시가도 등 22점이 전시된다.

도는 앞서 전북 관련 기록물 공모전을 통해 전시품을 수집했다.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전북의 과거를 돌이켜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치가 큰 전북 관련 기록물을 수집·보존하고 매년 도민에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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