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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아리랑' 배경지를 걷는다…김제아리랑문학관, 문학답사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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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1  14: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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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아리랑문학관은 11월부터 12월까지 4회에 걸쳐 문학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정래 소설 '아리랑'의 배경지 죽산면과 임영춘 소설 '갯들'의 배경지 광활면 일대 답사를 통해 일제강점기 지역의 역사를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제시민이나 교사, 청소년은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답사는 선착순으로 신청자가 20여명이 될 경우 화∼금요일 중 아무 때나 진행하며, 모두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코스는 아리랑문학관∼아리랑문학마을∼옛 하시모토농장사무소∼광활 간척지∼새만금 바람길(망해사·전선포)∼새창이 다리∼벽골제아리랑사업소 까지 3시간30분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자에게 간식과 식사, 보험 등이 제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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