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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체조선수단, 전국체전 사전경기서 메달 5개 획득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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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9  16: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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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체조팀.(전북체육회 제공)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 체조 종목에서 나왔다.

19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에 따르면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지난 18일 사전경기로 열린 기계체조 종목에서 전북선수단이 금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먼저 남자 고등부 개인종합에 출전한 조원빈(전북체고)은 마루운동과 안마, 링, 도마 등 6개 종목에서 78.000점을 받아 전북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2위인 울산 류성현 선수(합계 77.999점)와는 0.001점 차이에 불과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종합에 나선 이준호(전북도청)도 전북 선수단에게 금메달을 선사했다.

박민수(전북도청)도 남자일반부 개인종합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단체전에서도 선전했다. 전북체고와 전북도청 체조팀은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장을 직접 찾은 최형원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사전경기부터 메달이 나오면서 좋은 출발을 하게 됐다”며 “전북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0회 전국체전은 10월4일부터 10일까지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펼쳐지며 이번 대회에 전북 선수단은 1600명(선수 1217명·임원 383명)이 출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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