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지각 여학생 훈육한다며 성추행한 대학교수 조사중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7  15:10: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북 전주의 한 사립대학 교수가 지각한 여학생을 훈육하는 과정에서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주완산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A 교수를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교수는 전날 오후 전주의 한 대학 강의실에서 여학생 신체 일부에 손을 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교수는 해당 학생이 늦었다는 이유로 훈육을 하던 중 손을 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의 2차 피해가 우려돼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며 “조만간 A 교수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1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