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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김제시민의 장 수상자 선정3개 분야 3명 선정... 시상은 9월 27일 지평선축제 개막식서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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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1  15: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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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열장 박용신
   
체육장 서성인
   
문화장 김선유

 

 

 

 

 

 

 

제25회 김제시 시민의 장 수상자 3명이 선정됐다.

김제시 지난 10일 29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의 장 선발 심사위원회를 개최, 제25회 김제시 시민의 장 3개 분야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분야별 수상자는 △문화장 김선유(74세 김제문화원장), △효열장 박용신(55세 성덕면 대목산마을 이장), △체육장 서성인(59세, 전 김제시체육회 사무국장)이다.

문화장 수상자 김선유씨는 2012년 김제문화원장으로 취임하면서 문화예술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왔으며,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했다.

효열장 수상자 박용신씨는 경제적인 어려움 가운데서도 시모와 시숙, 조카 등을 정성을 다해 섬기는 등 헌신적인 가족사랑을 실천해온 공이다.

체육장 수상자 서성인씨는 김제시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각종 대회 유치와 성공 개최로 김제시 체육발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다.

시상은 오는 9월 27일 벽골제에서 열리는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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