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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곰소소금'바둑팀, 창단 5년만의 반란... 2019 엠디엠 챔피언 등극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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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9  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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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곰소소금' 바둑팀이 팀 창단 5년만에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챔피언으로 등극했다. /

전북 부안군 '곰소소금' 바둑팀이 팀 창단 5년 만에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챔피언으로 등극했다.

부안곰소소금팀은 7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2019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서귀포 칠십리팀을 2대1로 꺽고 종합전적 2승 무패로 정상정복에 성공했다.

곰소소금팀은 오유진 6단 허서현 초단 이유진 2단 후지사와리나 4단으로 막강한 실력과 팀웍을 자랑하며 지난달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김효정 감독은 “좋은 선수들을 만나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을 끝까지 응원하고 후원해 주신 권익현 군수와 관계 공무원 그리고 부안군민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한편, 선수들은 9월 21일 '한국바둑의 메카' 부안군 줄포생태공원 수담동에서 제18회 조남철국수배 전국학생바둑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출전선수와 후배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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