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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비 오다 오후에 소강상태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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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9  07: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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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에서 열린 제21회 평창효석문화제에사 메밀꽃밭. / 뉴스1

<2019년 9월 9일 월요일>

9일 전북은 흐리고 비가 오다 오후에 곳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20도, 완주·무주·진안·장수·임실 21도, 전주·남원·순창·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익산 31도, 완주·무주 30도, 전주·진안·임실·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9도, 장수·남원·순창 28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 1.0~2.5m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까지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낮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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