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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도 살리고 취미도 살리고"…군산 동네문화카페 운영음악·미술 등 9월30일부터 12월8일까지 460개 강좌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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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1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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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동네문화카페 통기타 강좌.© 뉴스1

전북 군산시는 찾아가는 3기 동네문화카페·배달강좌가 9월30일부터 12월8일까지 운영된다고 16일 밝혔다.

동네문화카페는 음악, 미술, 인문, 공예, 건강, IT 등 360개 강좌가 진행되며, 배달강좌의 경우 100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9월3일부터 5일까지 군산시평생학습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시민 5명 이상이 모여 희망강사와 강좌, 장소를 신청하면 현지실사를 통해 강좌승인 후 수업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동네문화카페·배달강좌 수강생들이 배우고 익힌 솜씨를 뽐낼 수 있도록 10월에 열릴 군산시평생학습한마당에 공연과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 또는 시 교육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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