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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수영장서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20~27일 휴장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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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3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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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제38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가 열리는 전주 완산수영장 실내모습..(전주시설공단 제공)2019.8.13 /

전북 전주완산수영장이 제38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개최로 8일간 휴장한다.

13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달 20일부터 27일까지 제38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가 완산수영장에서 열린다.

대회 기간 동안 경영, 수구, 다이빙, 아티스틱 스위밍 등 4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며, 전국 16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겨룬다.

공단은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 대회 종료 이튿날인 28일 오전 6시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해 일반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전성환 이사장은 “매일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 있지만 대회 기간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 일일 3000여명 이상이 전주에서 체류하며, 숙박 및 지역 관광지 방문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만큼 양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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