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장수에도 폭염주의보 발효.... 전북 14개 시.군 모두 '펄펄'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1  12:55: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31일 오후 전북 전주시 풍남문 로터리에서 완산구청에서 나온 살수차가 도로에 물을 뿌리며 온도를 낮추고 있다. 2019.7.31 / 문요한 기자

전북 전주기상지청은 1일 오전 11시를 기해 장수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북에서 폭염특보가 발효된 곳은 14개 시·군 전 지역으로 확대됐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씨가 이틀 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현재 장수를 제외한 13개 시·군에서 30도를 웃돌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2~33도로 오를 것으로 기상지청은 전망했다. 

전북은 나흘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이날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며 “많이 덥겠으니 장시간 외출을 피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