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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광장으로 소풍간다'... 어린이 문화체험·학습 공간으로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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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16: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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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도청 천년누리광장에서 ‘소풍 오는 날’ 환영행사를 열고 실개천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전북도 제공)2019.7.12 /

 

전북도는 오는 10월까지 청사 앞에 마련된 천년누리광장에서 도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소풍 오는 날’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청광장은 기존의 콘크리트 바닥이었으나 자연친화적인 잔디광장으로 탈바꿈시켰다.

다목적 운동공간, 실개천, 산책로 등도 함께 조성하고 지난해 도민 공모를 통해 천년누리광장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도는 앞서 지난 4월 그늘막 등 시설을 보완하고 5월부터 아이들을 위한 두 가지 코스의 소풍 오는 날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잔디밭 코스’는 놀이마당에서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실개천 코스’는 광장에 조성된 실개천을 따라 물놀이와 청사 1층에 마련된 잼버리·탄소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다. 

도는 10월까지 158개 어린이집에서 6389명의 어린이가 다녀갈 것으로 전망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천년누리광장을 여가활동과 다양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도민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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