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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편의점 여종업원 성폭행하려 한 30대 구속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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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0  15: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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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편의점 종업원을 성폭행하려고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A씨(32)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3시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B씨(22·여)를 성폭행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강력히 저항하자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의 도주경로를 추적, 인근 원룸에 숨어있던 그를 붙잡았다.

조사결과 A씨는 다수의 동종전과를 가지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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