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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선물' 은희경 작가, 7일 고향 고창서 문학강좌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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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4  15: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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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은희경 씨가 고향인 고창에서 문학강연을 한다.

고창군은 오는 7일 오후 4시 동리국악당에서 고창 출신 베스트셀러 소설가인 은희경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다함께 미래로! 고창 2040’ 주제로 '한반도 첫 수도 고창 시간여행'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은희경 작가는 고창 출생으로 숙명여대 국문과, 연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95년 중편소설 '이중주'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돼 등단했다.

같은 해에 고창을 배경으로 한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이 제1회 문학동네 소설상을 받으며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 밖에 장편소설로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그것은 꿈이었을까', '마이너리그'와  소설집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상속',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등을 펴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한반도 첫 수도 고창 시간여행’은 지난 3월30일 선사시대를 시작으로 △조선시대-한을 극복한 해학의 문화(4월30일) △근대-잃어버린 문화, 지켜온 문화(5월9~13일) △1970년대-추억의 문화와의 만남(6월15일)을 지나 7일 ‘다함께 미래로! 고창 2040’을 여행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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