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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강 하류 수습 시신, 60대 한국인 남성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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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5: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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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인양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바지선에 고정되고 있다. 2019.6.11/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하류에서 12일(현지시간) 오후 수습한 시신이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에 탔던 한국인 남성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13일(한국시간) "사고현장으로부터 약 110㎞ 떨어진 뵐츠케 지역에서 수습된 시신 1구는 침몰 선박에 탑승했던 60대 한국인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침몰한 유람선 한국인 탑승객 33명 중 사망자는 2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3명으로 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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