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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현장 점검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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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5: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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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가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포함된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전주시 의회 제공)2019.6.12 /

전북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가 12일 2019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포함된 사업현장 3곳을 현장점검 했다. 

행정위원회는 이날 서신동 소재 서부권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사업예정지와 시설 현대화 및 공간 확충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인 전주승화원을 방문했다.

이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 중인 서학동예술마을을 방문해 현장 활동을 펼쳤다.

백영규 위원장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 관련 안건은 현장활동을 통해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생생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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