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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제7대 전북요트협회장 취임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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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2  16: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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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전북요트협회장에 취임한 권익현 부안군수.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제7대 전북요트협회장에 취임했다.
권 회장은 21일 오후 전주 호텔르윈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과 서정일 전북도체육회 상임고문,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 전북체육회 임원 및 각 경기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전북요트협회장으로 취임했다.       

권 회장은 “전북요트협회는 30여 년 전 요트 불모지인 전북에 협회를 만들고 선수를 육성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전북체육 발전에 많은 성과를 이뤄왔다”며 “협회 발전은 물론 회원간의 소통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본격적인 새만금 시대 개막과 함께 서해안이 해양관광을 주도할 수 있는 여건도 매우 높아지고 있어 우리가 가진 잠재력을 활용해 부안군청 요트실업팀 선수들을 비롯한 유소년 유망주들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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