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유희철 전북대병원 교수,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이사장 선출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12:29: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유희철 교수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정기총회에서 16·17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까지 3월까지 2년이다.

유 신임 이사장은 “젊은 간담췌외과의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국가간 공동연구 발굴 및 기획 과제 육성 등을 통해 학회를 조화롭게 성숙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원아시아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해 한국, 중국, 일본과의 연구를 지속하고, 범아시아권 다국가 연구와 미주유럽과 국가들과도 공동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희철 신임 이사장은 충청 호남권 최초로 간이식 100례 달성, 간종양 환자 등에게 로봇을 이용한 간절제술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는 등 간담췌외과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각 분야의 최고 베스트 닥터를 소개하는 ‘EBS 1 명의’편에 소개된 바 있다. 

현재 전북지역암센터 소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이식학회 상임이사 및 교육위원회위원장, 대한외과학회 이사 및 교과서편찬위원장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1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