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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명산시장 등 전북 14곳,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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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7  16: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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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사(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전북포스트 DB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019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도내 전통시장 14곳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사업 유형별로 보면 특성화시장 사업으로 군산명산시장, 완주봉동생강골시장, 익산중앙매일서동시장, 익사중앙매일서동시장, 완주삼례시장 등 4곳, 청년상인 지원 사업으로 김제전통시장과 군산공설시장 등 2곳, 주차환경개선 사업으로 익산매일시장, 부안상설시장, 익산서동시장, 전주신중앙시장 등 4곳, 화재알림시설 사업으로 익산금마시장, 익산남부시장, 익산함열시장, 익산황등시장 등 4곳이 선정됐다.

전북중기청은 연초 전통시장 지원정책 설명회 개최를 통한 사업 홍보강화와 신규 시장 발굴·확대 그리고 전북도 등 지자체와 공고한 협력체계 구축 및 활동에서 기인한 성과로 평가했다.

김광재 청장은 “이번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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