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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 한옥마을 문화시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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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9  16: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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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형배 의원)가 19일 전주 한옥마을내 문화시설을 시찰하고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활동은 한옥마을 내 새로운 문화행사 개발을 위해 각 문화시설의 고유 콘텐츠에 맞는 전주한옥마을 절기 축제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에따라 한옥마을 내 문화시설을 시찰하며 행사 추진계획과 운영 상황에 대한 점검을 나선 것이다.

문화경제위원회 의원들은 전주한옥마을 절기축제가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을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문화시설 절기 축제를 통해 전주한옥마을이 다시 한번 전국최고의 관광명소로 주목받기를 바란다”며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만족하고한옥마을과 어울리는 양질의 문화행사로 지속가능한 한옥마을을 만들기 위해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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