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스포츠-연예
전북 익산중, 춘계전국중고검도대회서 단체전 우승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7  15:09: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익산중학교(교장 이종성) 검도부가 전국대회 정상에 우뚝 섰다. 

17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에 따르면 15일부터 이날까지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제61회 춘계전국중고검도대회’에서 익산중학교가 중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박장수·양진회·정승환·장래혁·이재현·임채훈이 출전한 익산중은 이 대회에서 문화중과 조치원중, 서석중, 주성중 등을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강팀 퇴계원중을 만난 익산중은 접전 끝에 포인트승(동류일 때 득·실점으로 판단)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익산중 검도부는 이번 우승으로 10년 만에 정상 자리를 탈환하게 됐다.

익산중 관계자는 “전북교육청과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다음 달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1회 춘계전국중고검도대회는 당초 지난 5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고성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산불로 인해 개최지가 전주로 변경됐다. /

정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