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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농생명센터, 8월까지 명예 스마트팜 전문가 양성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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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14: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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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청소년농생명센터가 부안 하서중학교에서 명예 스마트팜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국립 청소년농생명센터는 농산어촌 청소년을 대상으로 새로운 작물재배시스템을 활용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명예 스마트팜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하서중학교 청소년 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로젝트 중심 교육(PBL:Project Based Learning)을 통한 자기주도적 활동의 참여기회 확대와 더불어 창의적이고 복합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은 8월까지 총 3차 활동에 걸쳐 다양한 과학탐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트 작물재배기에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수경재배로 작물을 재배하게 되며, 프로젝트의 마지막 활동으로 변화하는 농작물 재배시스템의 다양한 활용법과 이해를 위해 농촌진흥청, 전북대학교 등 선진 스마트팜 견학도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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