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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사람... 인형호 사진전 4월 30일까지...
강찬구 기자  |  phil6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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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9  15: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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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호 사진전이 3월30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주 평화동 갤러리 오브제에서 열린다.

인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사람을 주제로 한 사진들을 모아 선보인다. 곰소 등 그동안 현장 실사를 통해 찍었던 사람들을 중심으로 엮어낼 예정이다.

   
인형호 사진전 전시 작품

그의 사진은 우선 따뜻하다. 빛을 통해 삶의 깊이를 그려낸다. 아무런 연출도 가미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동감이 있다.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기쁜 사람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인형호 작가는 사진가 모임 ‘브레송’ 대표, 페이스북 ‘인포토’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전북포스트 편집위원으로서 ‘인형호의 시선’이라는 타이틀로 사진을 연재하고 있다. 전주 출신으로 현재 전주시티병원 총괄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작가는 특별히 일체의 꽃이나 금일봉을 사절한다고 밝혔다. 사진도 인화, 액자 비용만 받고 판매할 예정이다. 오픈 행사는 오후 5시 갤러리 오브제에서, 뒷풀이는 오후 6시반에 중화산동 ‘스탠 바이 미’에서 열릴 예정이다. 갤러리 오브제는 코오롱아파트 후문쪽 완산구 평화로 155번지에 있다. / 강찬구 기자 

 

   
전시회 포스터에 올린 인형호 작가의 익살스러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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