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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당 전북도당 차기 위원장에 임정엽 선임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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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3  10: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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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전북도장 차기 위원장으로 임정엽 완주·진안·무주·장수지역 위원장이 선임됐다.


13일 평화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전날 저녁 서울에서 전북 지역 위원장들이 모여 회의를 갖고 임정엽 위원장을 도당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임정엽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지역 위원장./문요한 기자

전북도당은 위원장인 김종회 의원이 최근 지역구 관리 등을 이유로 사임의 뜻을 밝혀 후임을 물색해왔다. 차기 도당 위원장으로 현역인 조배숙 의원과 원외인 임정엽 위원장이 거론돼 왔다.

임정엽 위원장이 도당위원장으로 선임됨에 따라 평화당은 새로운 지도부로 내년 총선을 치르게 됐다.

현역의원들이 총선을 앞두고 의정활동과 지역구 활동으로 도당 운영에 한계가 있는 만큼 원외 위원장으로 도당 운영을 꼼꼼히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특유의 리더십으로 전북도당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정엽 위원장은 뉴스1과 통화에서 “아직 연락을 못 받아 도당위원장 선임을 알지 못한다”면서 “개인적인 이유로 어제 회의를 참석하지 못했는데 당에서 결정했다면 따르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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