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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피소' 최낙삼 정읍시의장, '혐의 없음' 처분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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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7: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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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사기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된 최낙삼 전북 정읍시의장이 검찰로부터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  

최 의장측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달 30일, 전주지검 정읍지청으로부터 최 의원이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최 의장은 지난 2017년 농업 보조금사업과 관련, 당시 동업 관계였던 H씨를 공갈·협박해 부당하게 보조금을 갈취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경찰과 검찰은 지난 7개월간 최 의장과 H씨를 수차례 소환 조사했으며 최종적으로 최 의장에게 피의사건에 대하여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최낙삼 의장은 “지난해 이 문제로 맘고생이 심했는데, 늦게나마 억울함이 풀렸다”며 “정확한 판단을 내려준 사법기관과 끝까지 본인을 믿어준 정읍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시민과 정읍발전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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