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술취해 이유없이 주차된 외제차 부순 50대, 구속영장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17:18: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아무런 이유 없이 도로에 주차된 외제차를 부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A씨(50)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10시께 전주시 서신동 한 노상에 주차된 외제차의 범퍼와 보닛 등을 각목으로 수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술 취해 거리를 걷던 그는 도로에 버려진 각목을 주워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범행 동기에 대해서 횡설수설하고 있다”며 “동종범죄로 인한 누범 기간 중 또다시 범행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 뉴스1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