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
전주시의회, 설명절 온정 나눠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0  11:08: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주시의회가 설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전주시의회는 30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 전주시지소와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소재 하늘나무복지원을 찾아 라면과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박병술 의장은 “날로 어려워지는 경제 상황 속에서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한 배려와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전주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의회는 오는 1일까지 행정, 복지환경,문화경제, 도시건설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별로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 김은정 기자

 

김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