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전북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8  15:46:3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App)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App


설 연휴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전라북도 내 응급진료체계가 운영된다.

전북도는 설 명절 연휴인(2019. 2. 2.~ 2. 6.) 5일간 설 연휴 문 여는 병원, 의원, 약국을 운영하고 도ㆍ시․군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내 응급의료기관ㆍ응급의료시설 등 (23곳)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여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치료를 제공한다. 

또한 감기 등 증상이 경미한  환자들을 위해서는 설 연휴 문여는 병원·의원(1,335개소), 보건기관(304개소), 약국(1,387개소)을 운영한다.

의료관계자는 "효율적인 진료과 응급환자를 위해 가벼운 증상은 응급실보다는 병·의원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설 연휴 방문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응급실, 문 여는 병원, 의원, 약국 등을알고 싶은 경우 119, 129(보건복지콜센터)로 전화하거나 도 및 시ㆍ군 보건소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응급의료정보제공'앱과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을 통해서도 당직의료기관 등을 검색할 수 있다.

한편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이후 제공 받을 수 있다.  / 신현영 기자

 

 

신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