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전주시민 모두 자전거보험 혜택"…2년 연속 단체보험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7  16:37:3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주시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준비한 '2018 전주 자전거 한마당'/

전북 전주시는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를 타다 사고를 당하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자전거 단체보험에 가입한다고 7일 밝혔다.

보험적용 대상은 △자전거 운전자와 동승자의 사고 △도로 통행 중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외래사고 등이다. 사고 발생 후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된다.

주요 보장내용은 △사망 2500만원 △후유장해 최대 2500만원 △상해위로금 20만~60만원 △벌금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최대 3000만원 등이다.

시는 지난해 3월 처음 이 보험에 가입했다.

이재수 자전거정책과장은 “자전거 이용 시민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혹시 모를 자전거 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고, 출·퇴근과 통학 등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도 자전거 단체보험에 가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정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