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스포츠-연예
최강희 前 전북현대 감독, 전북체육상 공로부문 수상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9  15:32: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최강희 전 전북 현대 감독. /


‘봉동이장’최강희 전 전북현대모터스FC감독이 전북체육상 공로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북도체육회는 19일 최강희 전 감독을 비롯해 체육대상 등 9개 부문의 체육상과 도지사기 등 3개 부문의 도지사 표창을 시상했다.
     
최강희 감독은 2005년부터 올해까지 14년간 전북현대모터스FC 사령탑을 맡으면서 K리그 6회 우승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FA컵 1회 우승 등의 진기록을 남겼다.

취임 당시 상대적으로 약체였던 전북현대는 최 감독의 조련을 받으며 강팀으로 변모했고 명실공이 아시아 프로축구 구단 가운데 명문으로 성장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전북현대축구팀의 눈부신 성장으로 도민들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프로축구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가 매우 크다”면서 “봉동이장을 자처하며 전북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최강희 감독의 공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체육대상은 진안군청 역도팀 유동주 선수가 받았으며 전문체육 부문에서는 강호현 전북펜싱협회 상임부회장 등 7명이, 생활체육부문에서는 최재근 익산시승마협회장 등 11명, 학교체육부문에서는 안해천 남원대상초 골프선수가 받았다.

또 지도부문에서는 김경열 전북도청 레슬링 감독과 신인균 전북족구협회 이사가, 연구상은 조현철 우석대 체육학과 교수, 특별표창에는 김영로 전북도 전국체전준비단장이 수상했다.

전북체육기자단이 선정한 상에는 전주시민축구단이, 도지사표창에는 김용대 전북족구협회 사무국장 등이 받았다. /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